[프라임경제]CMB(대표 이한담)가 매년 주최하는 “대한민국 최대규모 청소년가요제”인 ‘2010CMB친친청소년가요제(제 9회)’의 참가 접수에 청소년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슈퍼주니어의 려욱, 규현, 티아라의 소연, 레인보우의 재경 등을 배출한 ‘CMB친친청소년가요제’는 본선대회 수상자들의 성공적인 연예계 활동에 힘입어 “신인가수의 등용문”으로 자리잡은 대표적인 대한민국의 청소년가요제이다. 매년 1000:1의 경쟁률을 보이는 가운데, 올해에도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고 있다.
15~23세(1988.1.1~1996.12.31)까지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한 본 대회는 8월 2일~14일까지 약 2주간 광주를 시작으로, 부산, 대구, 춘천, 서울, 대전 등지에서 1차 지역예선을 실시한다. 이후 8월 21일~22일에는 1차 지역예선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2차 예선을 대전 CMB엑스포아트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2차 예선 합격자들은 9월 8일~11일까지 3박 4일간의 합숙을 거친 뒤, 합숙 마지막 날인 9월 11일, 대전 CMB엑스포아트홀에서 개최되는 본선대회에서 경합을 벌이게 된다. 이날 본선대회에는 인기가수 초청공연, 전년도 수상자 축하무대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될 예정이다.
‘CMB친친청소년가요제’는 입시 위주의 교육으로 문화적 소외를 느끼는 청소년들에게 잠재된 재능을 발굴하고, 진정한 자아발견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공개적이고 투명한 심사를 거쳐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연예계에 입문할 수 있도록 “신인가수의 등용문”으로의 역할을 다해 왔다.
CMB MSO 이한성 부사장은 “미래의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우리 청소년들이 ‘CMB친친청소년가요제’를 통해 숨겨왔던 열정과 끼를 쏟아 부을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길 기대한다”며, “해를 더해갈수록 ‘CMB친친청소년가요제’ 출신 스타들의 성공적인 연예계 활동이 선례가 되어, 공신력있는 대회로서의 위상을 갖추게 되었다.”고 밝혔다.
참가 접수 신청 및 1차 지역예선의 일정 확인은 공식홈페이지(www.ccsf.co.kr)에서 가능하다. 접수 마감일은 각 지역별 예선전일 18시까지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또한 전년도 본선대회 수상자들이 출여하는 ‘친친뮤직비디오’ 여름편이 이달 14~16일, 대천 등지에서 촬영될 예정이다. ‘친친뮤직비디오’ 2010년 여름편은 각 케이블 방송 채널, 혹은 공식홈페이지(www.ccsf.co.kr)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