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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베이블레이드 챔피언십 본선 개막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7.12 14: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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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손오공(대표 최신규)이 7월 12일부터 8월 15일까지 양재동 AT센터 ‘투니페스티벌’내 <손오공 행사장>에서 전국 예선전을 성황리에 끝내고 본격적인 본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메탈베이블레이드 챔피언십’ 본선대회는 작년 9월부터 전국적으로 진행된 대형할인마트, 제1차 투니버스대회, 태권도장, 삼성전자, 안양사이버축제 등의 예선전에 참가한 총 35만명의 선수들 중 토너먼트 우승자들과 본선대회 참가신청을 한 신청자들이 35일 동안 뜨거운 경합을 벌이게 된다.

참가 선수들은 오직 본인의 전략과 전술에 따라 팽이를 조합해 상대선수와 실력을 겨루게 된다. 토너먼트 우승자는 매주 일요일 진행되는 본선 결승전에 참가할 수 있으며, 8월 15일에 진행되는 최종 본선 결승전에 진출해 아시아 챔피언십 대회 진출권을 놓고 최종 경합을 벌이게 된다.

경기는 주니어와 레귤러로 나뉘어 진행되며, 대회 우승자에게는 시중에 판매되지 않는 금, 은, 동 프리미엄 팽이 상품과 함께 공식WBBA 인증이 완료된 상장이 수여된다. 이외 참여자 모두에게는 메탈베이블레이드를 화려하게 장식할 수 있는 ‘메탈베이블레이드’ 스티커와 팽귄의 문제 플레이트카드를 증정한다.

이외에도 대회장에서는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했다. 손오공의 다양한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존과 배틀머신인 X아레나와 경기가 가능한 배틀존, 메탈베이블레이드 주인공들과 기념촬영이 가능한 포토존을 운영해 대회 참가와 함께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전을 마련했다.

한편 대회가 진행되는 ‘투니페스티벌’에는 투니버스에서 상영된 나루토, 명탐정 코난, 케로로 등 아이들이 가장 좋아한 인기애니메이션 20여개 작품을 총 집합한 ‘애니메이션 체험전’이 진행된다. 기존의 수동적인 전시를 벗어나 아이들이 신나게 뛰고 움직일 수 있어 여름방학을 맞이해 온 가족이 퀴즈도 풀고 캐릭터별로 나눠진 공간을 돌며 미션을 수행하면서 다양한 교육과 놀이를 한 자리에서 즐겁게 체험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