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리틀 구하라’로 유명세를 탄 진혜원이 혼성그룹 ‘남녀공학’의 막내멤버로 밝혀졌다.
‘남녀공학’은 코어콘텐트미디어에서 키운 신인으로 여성 4명 남성 5명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진혜원은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 대 아르헨티나전 응원을 위해 소속사 코어콘텐트미디어 앞마당에 티아라, 홍진영, 블랙펄, 다비치, 배우 김수로, 영화 ‘고사’ 멤버들과 모여있던 중 카라 멤버인 구하라의 닮은꼴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진혜원이 속한 ‘남녀공학’은 9월 데뷔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