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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전설 ‘스티비 원더 내한공연’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7.12 13: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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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오는 8월 10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현대카드 슈퍼XI-스티비 원더 내한공연’이 있다.

   

<스티비 원더 내한공연 / 사진= 스티비 원더 공식 홈페이지>

현대카드는 ‘어셔’와 ‘비욘세’, ‘빌리조엘’을 비롯한 환상적인 팝 스타와 ‘플라시도 도밍고’. ‘빈 필하모닉 & 조수미’같은 환상적인 클래식 음악가 등 전 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만을 엄선해 최고의 공연을 선보여왔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스티비 원더는 미국 대중음악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현존하는 최고의 뮤지션"이라며 "이번 슈퍼콘서트는 데뷔 이래 반 세기 동안 평화와 사랑을 노래한 그의 음악을 직접 듣고 느낄 수 있는 최고의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XI-스티비 원더 내한공연'의 티켓은 Floor R석이 196,000원, R석이 176,000원이며, S석은 110,000원이다. A석과 B석은 각각 99,000원과 77,000원이며, 현대카드 결제 시에는 전 좌석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VAT포함, 1인 4매 한정)

이번 슈퍼콘서트의 티켓은 7월 12일 낮 12시부터 현대카드 홈페이지와 티켓링크, 인터파크 등에서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