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우승한 스페인은 우승삼금으로 3000만달러(346억원)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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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상금 올린 국제축구연맹(FIFA) / 사진= 피파 공식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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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은 우승상금으로 346억원을 받게 되고 준 우승팀인 네덜란드는 277억원, 3위 독일과 4위 우루과이는 231억원, 브라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가나 등은 208억원, 한국, 일본, 미국, 멕시코, 잉글랜드, 포르투갈, 칠레, 슬로바키아 등 16강 진출국은 104억원을 받게 된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이번 남아공 월드컵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상금을 걸렀다.
한편 이번 월드컵 우승상금은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98억원)에 비해 약 400%, 2006년 독일 월드컵(200억원)에 비해 약 180%나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