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수 비가 제이튠엔터테인먼트 주식을 전량 매도 처분하면서 약 34개월간 20억원 넘게 손실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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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20억원 손실본 가수 비 / 사진= 제이튠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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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48억1000만원을 들여 약 28억원을 회수했을 것으로 추정되며, 이로써 2년9개월간 비의 투자 손실금은 20억원 이상이다.
한편 조동원 제이튠엔터테인먼트 대표는 "비의 지분 매도는 예정됐던 것으로 시장의 상황을 고려해 여러 차례에 나눠 이뤄졌다"며 "지분을 매도했더라도 전속계약이 남아있기 때문에 제이튠엔터테인먼트의 소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