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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정겨운 미니홈피 | ||
'닥터챔프'는 태릉선수촌을 배경으로 국가대표 선수들의 담당 주치의와 선수들 간의 갈등과 화해, 우정과 사랑을 담은 휴먼 스포츠 메디컬 드라마로, 의학 드라마와 스포츠 드라마 각각의 강점들을 결합시켜 다이나믹한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한다.
극 중 정겨운이 맡은 '박지헌'은 국가대표 운동선수답게 지방질 하나 없는 근육에 명품 초콜릿 복근의 소유자로 몸매는 물론 뼛속까지 남자다움으로 꽉 차 있는 인물로 겉은 멀쩡한데 반해 늘상 따라붙는 부상으로 속은 부실하고 선수로서는 그다지 촉망 받지 못하는 비운의 2인자다.
이번 드라마에서 정겨운은 그 동안 출연했던 ‘천만번 사랑해’, ‘미워도 다시 한번’, ‘태양의 여자’ 등의 작품 속 캐릭터들을 통해 보여줬던 편안하고 세련된 이미지 외에 진정한 남자로서의 강인한 매력이 배가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태양의 여자’에서도 극 중 유도 선수로 출연한 바 있는 정겨운은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국가대표급 유도 선수답게 더욱 업그레이드 된 실력과 면모를 갖추기 위한 훈련에 돌입할 계획이다.
한편 정겨운의 출연이 확정 된 가운데 상대 배역을 포함한 주요 배역에 대한 캐스팅이 한창인 ‘닥터챔프’는 현재 방송 중인 ‘커피하우스’에 이어 방송을 앞두고 있는 ‘나는 전설이다’ 후속으로 오는 10월 경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