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극동건설이 12일 한국자원봉사협의회와 ‘봉사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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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극동건설과 한국자원봉사협의회은 12일 서울 충무로 극동빌딩 대회의실에서 ‘봉사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송인회 극동건설 회장(왼쪽)과 이제훈 한국자원봉사협의회 상임대표가 참석했다. | ||
송인회 극동건설 회장은 “건설업의 특성을 살려 주거환경 개선 역량을 사회에 기부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사회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는 웅진그룹의 또또사랑 경영정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극동건설은 전 임직원이 극동건설 또또사랑 봉사단에 소속돼 매년 16시간 이상 사회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저소득층 집수리, 장애아동 돌보기, 사랑의 헌혈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지난해 총 7913시간의 봉사시간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