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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패스원, 업계 첫 ‘모바일 금융아카데미’ 출시

금융자격증 취득 자격 얻을 수 있고, 네트워크 비용 부담 없어

나원재 기자 기자  2010.07.12 11: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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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취업·직업 교육 전문기업 ㈜웅진패스원(대표 진기명·서영택)이 직무교육업계 최초로 금융자격증 AFPK, CFP 취득을 위한 스마트폰 기반의 ‘모바일 금융아카데미’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 ㈜웅진패스원은 직무교육업계 최초로 금융자격증 AFPK와 CFP 취득을 위한 스마트폰 기반의 ‘모바일 금융아카데미’를 출시했다.
AFPK는 개인종합재무설계 국내 자격증(Associate Financial Planner Korea)이며, CFP는 개인종합재무설계 국제 자격증(Certified Financial Planner)이다.

웅진패스원에 따르면 이번 ‘모바일 금융아카데미’는 AFPK와 CFP 자격증 시험의 응시자격을 얻을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현재 동영상 강의 형태로 제공되고 있는 사이버반 학습과정인 e러닝과, 스마트폰 기반의 교육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는 형식의 m(모바일)러닝이 새롭게 결합된 신개념 직무교육 서비스다.

웅진패스원의 ‘모바일 금융아카데미’는 인터넷 강의와 학습진도가 연계되며, 시험도 볼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때문에 학습자는 언제 어디서든 학습과정의 진행과 이수가 가능하다.

또, 동영상 강의를 다운로드 받는 방식으로, 와이파이(Wi-Fi)망에서 원하는 강의를 다운받은 후 이동 중에 수강이 가능해 네트워크 이용요금에 대한 부담이 없다.

웅진패스원의 직무교육 관계자는 “금융업계 특성상 학습할 수 있는 여건이 부족해 스마트폰 활성화 이전부터 PMP등 모바일 학습에 대한 니즈가 컸다”며 “스마트폰 보급이 특히 빠른 금융업계에서 모바일 교육 서비스는 큰 반향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현재 웅진패스원은 AFPK, CFP 이외의 금융자격 과정에도 모바일 서비스 시행을 준비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