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10 남아공 월드컵 우승컵을 들어 올린 스페인의 환상적인 축구스타 이케르 카시야스(레알 마드리드)가 인터뷰 도중 리포터와 돌발 키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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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에게 돌발 키스하는 카시야스 / 사진= 유투브 영상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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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카르보네로는 지난해 남성잡지 FHM USA에서 뽑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리포터’에 선정되기도 했다. 카시야스와 지난해부터 사귀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지난달 16일(한국시간) 스페인이 스위스에 0-1로 진 후 가진 카시야스와의 인터뷰때 무리한 질문으로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당시 스페인 현지에선 카르보네로가 경기장에서 카시야스의 경기 집중을 방해했다며 패배의 원인을 그녀에게 돌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