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걸 그룹 카라의 숙소에서 검이 발견 돼 화제다.
지난 11일 오전 방송된 SBS ‘하하몽쇼-엄마가 부탁해’에 출연한 한승연은 자신의 방에서 검을 보고 놀란 하하와 MC몽에게 “아버지께 받은 선물”이라며 “아버지가 칼을 만드시는 분이다”라고 소개했다.
한승연은 “백 마리의 그림을 아버지께서 직접 그리셨다”며 “진검은 소지허가가 필요해 가지고 있지 않다. 모두 가검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승연의 아버지 한종철 씨는 지난 2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아버지’ 코너에 출연해 자신의 직업이 삼정검을 제작하는 도검장인이라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