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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해 '젊은 잎새 사랑나누미' 봉사단이 장수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
[프라임경제] 보해양조 ‘젊은 잎새 사랑나누미’ 봉사단이 제17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보해양조(대표 임건우)는 “‘봉사하는 당신이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제17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에 ‘젊은 잎새 사랑나누미’ 봉사단이 응모, 우수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2일까지 개최된 자원봉사대축제 기간 중 ‘젊은 잎새 사랑나누미’ 봉사단은 ‘광주 사랑의 식당’에서 독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촬영과 사랑의 밥퍼활동을 실시했다.
‘행복재활원’의 몸이 불편한 장애우들을 대상으로 창의적인 사회적응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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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아와 나들이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 ||
‘젊은 잎새 사랑나누미’ 봉사단은 보해에서 ‘나눔’과 ‘베품’을 실천하고자 지난 2006년 설립한 봉사단체로 보해 임직원과 대학생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돼있다.
출범 당시 광주, 목포, 순천지역에서 활동하다 2007년부터는 전주까지 그 범위를 넓혔으며, 올해부터는 서울로 활동지역을 확대해 사회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젊은 잎새 사랑나누미 ’봉사단은 출범 이후 296회의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현재 11기 봉사단이 활동 중이다.
보해 관계자는 “‘젊은 잎새 사랑나누미’ 300회 봉사활동을 앞두고, 이런 큰 상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더욱 다양하고 알찬 봉사활동으로 사회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7월 21일 서울 백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되며, 우수상을 수상한 ‘젊은 잎새 사랑나누미’ 봉사단에게는 상패와 상금 50만원이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