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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월드컵 16강의 대업을 이룬 이후 전 국민적인 사랑을 더욱 뜨겁게 받고 있는 국가대표 캡틴 박지성 선수가 질레트 퓨전의 포스터 공개촬영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박지성 선수가 포스터 촬영한 '피부를 위해 퓨전으로 면도만 하라' 이벤트는 도전자로 선발된 참가자가 저자극 면도기 퓨전으로 약 한 달 간 매일 5분씩 면도하는 미션을 완수하기만 하면 300만원을 지급하는 파격적 이벤트.
이 이벤트는 “저자극 면도가 남성 피부의 보호를 위해 얼마나 중요한가”를 많은 남성들에게 알리기 위한 질레트 퓨전의 ‘면도와 피부’ 캠페인의 하나다. 박지성 선수는 이번 포스터의 촬영 전 과정을 생생하게 공개해 축구 선수가 아닌 그루밍 모델로서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김성주 아나운서와의 인터뷰를 통해 재치 있는 입담으로 그루밍 모델로서 평소 피부 및 면도법을 비롯해 월드컵 뒷 이야기를 소개해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이날 박지성 선수는 평소와 다른 블랙 수트 차림으로 무대에 올랐으며 얼굴에 쉐이빙 크림을 바른 6명의 팬들과 함께 질레트 퓨전 면도기를 손에 든 채 멋진 포즈를 취해 더욱 관심을 모았다.
박지성 선수는 최근 차범근 해설위원이 블로그에 "요새 지성이가 피부가 좋아졌다고 영국에서 특별한 관리를 하는 것 아니냐"고 글을 남긴 것에 대해 "영국에서는 연습이 바빠 특별한 관리를 받을 겨를이 없는데 평소에 좋은 면도기를 사용하다 보니 자연스레 관리가 된 것 같다"고 답했다.
아울러 토크쇼에 함께 참여한 서구일 피부과 전문의는 남성들이 매일 하고 있는 일종의 스킨케어라면서 박지성 선수처럼 바쁜 일상을 보내는 남성들에게 필요한 올바른 저자극 면도법에 대해 설명했다.
행사와 별도로 주장으로서 차기 감독에 대한 기대감을 묻는 질문에는 "부담감을 이기고 대표팀 감독으로서의 소신을 밀고 나갈 수 있는 분이면 좋겠다. 한국 축구에는 능력 있는 감독님들이 많이 계시다"라고 말했다.
한편, 질레트 퓨전의 ‘피부를 위해 퓨전으로 면도만 하라!‘ 이벤트는 12일부터 31일까지 질레트 웹사이트(www.gillette.co.kr)를 통해 한 달 간 매일 5분의 면도 미션 수행으로 300만원을 지급 받게 될 참가자를 공개채용하며 1차 통과자 5명은 8월 4일 발표된다. 또한 가장 성실히 미션에 참여한 최종 우승자 1인은 500만원의 우승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