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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트라제네카 장영희 이사, 상무 승진

프라임경제 기자  2010.07.12 09: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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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톰 키스로치)는 항암제, 정신신경과 사업부(SPC, Specialty Care Business Unit) 책임자로 장영희 상무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장영희 상무는 이화여대 약학대학 출신으로 한국아스트라제네카에 2005년에 입사, SPC 사업부의 마케팅 부장과 영업부 이사를 거치며 역량을 인정받아 왔다. 장상무는 1993년 한국 오가논에 입사한 이래 한국MSD, 릴리 코리아 등 글로벌 제약회사에서 마케팅 매니저로 일한 후 한국아스트라제네카에서 마케팅과 영업 부문을 두루 거치며 베테랑 제약 마케터로서 경력을 쌓았다. 한편 장영희 상무는 2010년부터 제약업계의 여성 마케터 모임인 WMM(Woman Marketer Meeting)의 회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순환기계, 항암, 소화기계, 호흡기계, 정신신경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는 우수 의약품을 국내에 소개하여 국민 건강 보호와 의약시장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폐암치료제 이레사, 정신분열병 및 양극성장애 치료제 쎄로켈, 고지혈증 치료제 크레스토 등 혁신적인 신약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암 환자 자녀를 위한 희망샘 기금, 암 환자 자녀를 위한 북 멘토 프로그램, 전립선암에 대한 대국민 인식 향상을 위한 블루리본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한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