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올림푸스한국(
www.olympus.co.kr 대표 방일석)은 지난 상반기 공개채용에 이어 미래 10년을 이끌어갈 신입 및 경력 사원을 오는 19일까지 공개 채용한다.
이번 하반기 공개 채용은 올림푸스한국 영상사업분야의 영업과 마케팅 분야, 의료사업본부에서는 전문영업, RA를 담당할 신입 및 경력 사원을, 자회사 ㈜비첸비앤아이에서 MD 및 마케팅 분야 경력자, 자회사 올림푸스한국서비스㈜에서는 전문 필드 서비스 및 엔지니어 신입 및 경력자를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신입의 경우 4년제 대학 2011년 졸업예정자 혹은 기졸업자로 영어 또는 일어 가능자를 우대한다. 경력사원의 경우 동종업계 전반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가진 경력 3년 이상의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
입사지원자는 올림푸스한국 홈페이지(www.olympus.co.kr)에서 입사지원양식을 다운 받은 후에 7월 19일까지 송부처로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진행과정은 1달 뒤 서류전형합격자를 발표하고 면접전형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올림푸스(Olympus)그룹은 해외 200여 개 이상의 법인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으로 연 매출규모는 약 15조원에 이른다. 올림푸스한국은 글로벌 본사의 한국 법인으로 경영, 인사, 재무를 비롯한 영업, 마케팅 등 모든 회사 운영을 100% 국내에 재투자하는 대표적인 현지화된 외국계 기업이다. 현재 디지털 카메라 중심의 영상부문과 내시경 및 각종 의료기구 개발, 판매를 책임지는 의료 부문 사업군, 그리고 자회사 ㈜비첸과 올림푸스한국서비스㈜ 2개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외국계 기업으로는 드물게 최근 삼성동에 신사옥 올림푸스타워(Olympus Tower)를 준공하여 다국적 기업 현지화의 핵심을 보여주고 있다. 신사옥은 선릉공원이 내려다보이는 강남 조망권에 A동12층, B동 6층 등 2개 동이 들어서 있으며 지하에는 약 250석 규모의 클래식 전용 문화 공연장인 올림푸스홀(Olympus Hall)과 미술 갤러리가 별도로 들어섰다.
올림푸스한국 인재전략실 홍승갑 부장은 “올림푸스한국은 높은 성장세에 따라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다수의 인재채용을 진행하기로 했다”며 “문화를 이해하고 조직에 새로움을 가져다줄 혁신적인 인재와 신뢰구축이 가능한 젊고 패기 있는 유능한 인재들을 발굴해 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