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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스, 최고의 골기퍼 야신상 주인공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2 09: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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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국제축구연맹(FIFA)은 12일(한국시간) 스페인의 월드컵 우승이 확정된 결승전 직후, “야신상의 주인공으로 카시야스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피파에 따르면 카시야스는 조별리그 3경기를 포함, 이번 대회 7경기에서 2골밖에 내주지 않아 '거미손'이란 어떤 것인지 전 세계 축구팬들에게 보여줬다.

스페인은 카시야스 덕분에 총 7경기에서 8골만 기록하고도 영광스런 FIFA컵의 주인공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