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루이까또즈(대표 전용준, www.louisquatorze.com)가 7~8월 두 달 동안 프랑스 영화 축제 ‘시네프랑스(Cine France)’를 공식 후원한다.
프랑스 문화원이 진행하는 시네프랑스는 신작부터 고전까지 다채로운 프랑스 영화들을 매주 화요일, 대학로 예술영화전용관 하이퍼텍나다에서 선보이는 영화제. ‘일상도 영화가 되는 곳, 파리 Season2’라는 타이틀의 이번 7~8월 시네프랑스에서는 프랑스 영화를 대표하는 감독들의 영화 9편이 매주 한 편씩 상영될 예정이다.
루이까또즈는 이번 시네프랑스의 공식 후원사로서 프랑스 영화와 문화를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루이까또즈 김인섭 홍보팀장은 “시네프랑스는 영화를 통해 프랑스의 다양한 매력을 접할 수 있는 기회”라며 “루이까또즈가 프랑스 태생 브랜드인만큼 프랑스의 문화와 예술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