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여후배 폭행 물의로 자진하차를 결정한 최철호에 대한 네티즌 반응이 싸늘하다.
지난 8일 식사 겸 술자리서 여후배를 폭행했다는 보도가 나간 후 최철호는 소속사를 통해 폭행사실을 극구 부인했다.
하지만 9일 오후 방송된 SBS ‘8시 뉴스’에서 최철호가 여성을 폭행하는 영상이 담긴 CCTV화면을 공개하자 최철호 소속사는 입장을 바꿔 폭행 사실을 인정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어쩜 이렇게 뻔뻔할 수가”, “폭행한 적 없다고 부인하더니 어이없다”, “폭행도 모자라 거짓말까지 하다니 실망이다” 등 각종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통해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