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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결별 언급 '또 주변인이…'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1 16: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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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MC몽이 주변인으로 인해 '이별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다고 하소연 했다. 

11일 오전 SBS 버라이어티 '하하몽쇼'에서 MC몽은 "난 정말 괜찮은데, 항상 웃고 다니는데 경비 아저씨가 괜찮냐고 계속 물어본다"며 "무대에서는 울지도 않는데 관객들이 '울지마'라고 소리친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MC몽은 장윤정이 "지금은 외롭다는 생각을 안해야 한다"라고 말하자  "기죽을 필요 없다. 다들 이별은 한다"며 위로의 말을 건네기도 했다. 

한편 MC몽은  김건우의 힙합 컴필레이션 앨범인 '블루브랜드' 2집 part2에 수록된 '죽을 만큼 아파서'를 작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전 연인 주아민과의 결별 심경을 담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에 한 차례 곤욕을 치른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