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한 현실적 대안으로 CCS의 중요성 증대
○ ’50년 전 세계 온실가스 감축량의 19%를 CCS가 담당할 것으로 전망(IEA 2010)
○ 우리나라도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하여 ‘CCS 도입 강화’ 명시
* ’20년 배출전망치(Business As Usual) 대비 30% 감축(’09.11, 국무회의)
□ CCS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 가속화
○ CCS 플랜트 시장은 ’20년 100기 → ’30년 850기 → ’50년 3,400기로 급속히 성장 전망(IEA 2009)
□ 효율적인 기술개발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및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국가 종합 추진계획 수립 필요
국내외 동향
□ G8 정상은 ’20년까지 CCS 상용화 추진에 합의(’08.6)
○ 미국, 일본 등 선진 각국은 CCS 상용화를 위한 대규모 실증과 비용 저감을 위한 차세대 기술개발 본격 추진 중
□ 우리나라는 포집분야 일부기술은 세계적 수준이나 저장 및 대규모 실증 경험은 부족
○ 엔지니어링 등 산업화 기반이 강하고 최근 산업계 관심 증대
비전 및 목표
□ 비전 : 세계 CCS 기술강국 도약
□ 목표 : ’20년까지 플랜트 상용화 및 국제 기술경쟁력 확보
○ 100만톤급 포집-수송-저장 통합 실증 완료
- '15년까지 국내 CO2 저장소 선정 완료
○ $30/tCO2 이하* 처리비용 달성을 위한 원천기술 확보
* 포집비용 $20/tCO2, 수송-저장 비용 10$/tCO2
□ 추진과제
○ 혁신적 원천기술 개발을 위한 R&D 선진화
- CCS 비용의 획기적 저감을 위한 원천기술개발 투자 강화
- 산학연 연구역량 결집 및 사업화 촉진을 위한 R&D 센터 운영
○ 조기 성장동력화를 위한 상용화 촉진
- 산학연관 공동으로 ’20년까지 대규모 포집-수송-저장 실증 완료
- 민간 투자 촉진을 위한 재정, 금융지원 등 지원제도 정비
○ 전주기 환경관리 및 상용화 기반구축
- 신뢰성 확보를 위한 전주기 관리체계 구축
- 대국민 인식제고 및 인력양성, 법․제도 정비를 통한 기반구축
분야별 추진계획
□ 포집 분야
○ NBIT 기술과의 융합연구를 통해 포집비용 $20/tCO2 이하 달성이 가능한 원천기술 4개 이상 확보
○ 개발된 기술의 단계적 격상연구를 통하여 ’20년까지 100MW 이상 실증사업 2개 완료
□ 수송 분야
○ 수송비용 저감을 위한 선박수송 대안 검증 및 민간 참여를 통한 기술 조기확보 및 신산업 창출 추진
○ ’20년 이후 장기간․대규모 수송을 위한 파이프라인 수송기술 확보 및 국가 CO2 수송 인프라망 구축 추진
□ 저장 분야
○ 울릉분지에 대한 정밀탐사를 통한 저장 실증지 확보 및 국내 저장잠재용량 평가를 통한 연안 해역별 대규모 저장소 확보
○ 1만톤급 포집-수송-저장 통합 실증을 통한 CCS 전주기 기술 완성 및 100만톤급 통합 실증을 통한 상용화 역량 확보
□ 전환 분야
○ 장기적 관점에서 포집된 대량의 CO2를 화학적, 생물학적으로 전환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한계돌파형 원천기술 개발 추진
○ CO2를 원료로 유용물질 생산 및 유독한 화학공정 대체, 최신 바이오기술을 활용한 고효율 바이오디젤 생산기술 개발
□ 환경관리 및 기반구축
○ 신뢰성 확보를 위한 전주기 환경관리체계 구축 및 모니터링, 위해성평가 및 관리기술 개발
○ 상용 보급을 위한 법․제도 정비 및 대국민 인식 제고, 기술혁신 및 상용화 촉진을 위한 인프라 정비, 인력양성 및 국제협력 추진
추진체계
□ 부처간 역할분담 및 연계를 통한 효율적인 기술개발 및 상용화 추진
○ 교과부-기술개발, 지경부-상용화, 국토부․환경부-환경관리, 기재부-예산배분, 녹색위-총괄조정
○ 주요정책 결정 및 총괄조정 기능을 수행하는 ‘CCS 총괄협의체’ 구성․운영
투자목표 및 기대효과
□ 투자목표
○ ’10~’19년까지 총 2조 3,000억원 규모의 투자 필요
○ 정부 1조 2,000억원(52%), 민간 1조 1,000억원(48%)
※ 대규모 포집 실증: 정부 20%, 민간 80% / 대규모 저장 실증 : 정부 60%, 민간 40%
○ 차세대 기술개발에 2,400억원(10%), 상용화를 위한 실증에 1조 9,200억원(84%), 환경관리 및 기반구축에 1,400억원(6%) 투자 소요
※ 분야별 목표 달성을 위한 관계부처의 투자소요액이며 향후 예산사정, 개별 사업에 대한 타당성 조사 결과 및 사업추진 상황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기대효과
○ ’30년 CO2 3,200만톤 감축으로 국가 온실가스감축량의 약 10%* 기여
* ’30년 배출전망치(888백만톤) 대비 35%(311백만톤) 감축 가정 시
○ CCS 신산업창출로 ’30년까지 포집플랜트 시장 누적 매출 약 100조원 및 10만명 이상 일자리 창출
○ 최고 기술선진국 대비 기술수준 ’20년 90%, ’30년 100%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