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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백화점, 초복 관련 행사 불꽃

전지현 기자 기자  2010.07.11 11: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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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갤러리아 백화점은 19일 초복을 맞아 명품관을 비롯한 전점에서 오는 19일까지 '화천유기농 마당닭’을 독점 판매한다.

강원도 화천에서 유기농법으로 사육된 마당닭은 마리당 1만8000원이며, 구매시 강원 화천에서 재배된 무공해 유기농 찹쌀팩을 증정한다.

갤러리아 명품관의 경우, 오는 15일까지‘마이산재래토종닭 복(伏)세트’를 예약 판매한다.  마이산재래토종닭 복세트는 전북진안 마이산 자락에서 자란 순수재래 통종닭으로 선물세트로 전달할 수 있도록 포장을 고급화했다. 황귀, 인삼 등 삼계탕용 재료와 유기농 찹쌀을 세트를 복주머니에 담아 고급스럽게 구성했다. 가격은 세트당 6만5000원. 

또 갤러리아 수원점에서는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맹동꿀수박’(충북 음성 맹동면 소재)을 일별 100통 한정으로 9900원에 판매하며, 친환경 머스크메론을 30% 할인된 7900원에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