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신한은행, 신한 월복리 적금 30만좌 돌파

전남주 기자 기자  2010.07.11 11:05:37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신한은행은 지난 3월 출시한 ‘신한 월복리 적금’이 30만좌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신한 월복리 적금은 소액의 자금을 3년간 불입하는 적금으로 매월 원금과 이자가 복리로 운용된다.

이 상품은 개인당 분기별 최대 입금 가능 한도가 100만원이지만 가입 총 잔액이 1800억원에 달한다.

기존 예적금의 경우 우대이율을 받기 위해 비교적 까다로운 조건을 만족시켜야 했으나이 상품은 생애주기별(Life Stage)우대요건을 통해 신한은행의 첫 거래 고객에게도 최고금리가 제공된다.

신한 월복리 적금의 가입고객의 대부분은 직장인과 사회초년생 등 젊은층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