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레스포색이 6일 젊음의 중심지 강남역에 플래그쉽 스토어를 오픈했다. 레스포색이 플래그쉽 스토어를 오픈하는 것은 명동에 이어 두번째다.
패션 피플들이 가득한 강남에 오픈한 레스포색 플래그쉽 스토어는 젊은 고객층을 위한 빅백 라인과
스페셜 라인(Swarovsk collection, Plantium collection, AIR collection) 위주의 차별화된 매장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레스포색 강남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을 기념하여 지난 9일, 20명의 꽃미남 모델들이 인라인을 타고 쿠폰북을 나누어 주었으며, 8명의 레스포색 홍보 요원으로 구성된 ‘렛프 가이즈(Let’s guys)’들이 거리에서 프리허그(Free Hug)와 게릴라 배너쇼 등의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또한, 레스포색 플래그쉽 스토어 앞에서는 오픈기념 에어볼 이벤트를 통해 10년 최고의 팝 발라드 모음집인 러브프로모션 CD와 랑콤 아이선크림, 레스포색 파우치 등 3가지 선물을 고객들에게 증정했다.
특히, 레스포색 홍보 요원들인 ‘렛츠가이즈(Let’s guys)’의 8인은 7월부터 본격적인 레스포색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되며, 6개월간 각자의 끼를 발휘해 개성 넘치는 과제들을 실행하게 된다. 활동이 끝난 후 최종 3인에 오를 후보들을 기대해도 좋을 듯 하다.
레스포색 마케팅팀 황지영 팀장은 “더욱 새로워진 레스포색은 다양한 마케팅으로 고객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대중적이면서 특별한 레스포색은 올 여름 바캉스용품 중 꼭 챙겨야할 핫한 아이템”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