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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경고' 부르며 섹시 무대 연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0 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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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소속사 내가네트워크
[프라임경제] 인기 여성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29)가 군 장병들의 마음을 뒤흔들어놨다.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KBS '청춘불패'에서 G7 멤버들은 아이돌촌 인근 육군부대를 방문, 위문공연을 선보였다.

멤버들은 이 자리에서 자신들의 춤과 노래를 선보여 현장에 있던 군인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특히 나르샤는 이날 뛰어난 가창력을 뽐내며 타샤니의 인기곡 '경고'를 말끔하게 소화해 내 국군 장병들로부터 “역시 나르샤”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날 방송분을 본 시청자들도 “나르샤의 가창력에 박수를 보낸다”며 한 목소리로 칭찬 일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