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09 22:44:47
[프라임경제] 탤런트 임호(40)가 7개월 후 늦깎이 아빠가 된다.
9일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임호의 11살 연하인 아내 윤정희씨는 현재 임신 3개월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런 가운데 임호는 오는 8월로 예정된 SBS TV ‘행복의 조건’에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까지 돼 겹경사를 맞았다는 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