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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승리, 서울 한 종합병원서 급성 맹장염 수술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09 22: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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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빅토리승리닷컴 캡쳐
[프라임경제] 인기그룹 빅뱅의 막내 승리(20)가 9일 급성 맹장염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이날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매니지먼트사 YG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YG에 따르면 승리는 하루 전인 8일 오후 빅뱅 멤버 태양(22)과 함께 SBS TV ‘강심장’ 녹화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뒤 잠을 청할 때부터 복통을 호소했고 이튿날인 9일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았는데, 급성 맹장염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YG 측은 이에 대해 “수술 후 당분간 휴식을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