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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예술인,‘항명파동’ 前 강북서장 서명운동 나서

프라임경제 기자  2010.07.09 20: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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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6시.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서 채수창 전 서울 강북경찰서장의 퇴진 반대를 위한 서명운동이 전개되고 있다.> 

[프라임경제] 9일 오후 6시 서울시 강북구 미아동 롯데백화점(미아점)앞에서 ‘항명 파동’을 일으켜 직위해제된 채수창 전 서울 강북 경찰서장의 퇴진 반대를 위해 강북구에서 활동하는 ‘채고예술마당’ 소속 화가, 국악인 등이 서명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앞서 채 전 서장은 경찰의 성과주의가 범인 검거의 지난친 실적 경쟁에 영향을 미친다며 ‘항명 파동’을 일으켜 경찰청으로부터 지난 6월28일 직위해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