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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색소폰 연주자 대니정 후원

배경환 기자 기자  2010.07.09 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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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현대산업개발그룹(회장 정몽규)이 계열사 영창악기의 프리미엄 브랜드 알버트웨버와 인기 색소폰 연주자인 대니정이 공식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영창악기와 국내 최정상 색소폰 연주자인 대니정의 엔도스먼트(후원) 계약을 기념해 현대산업개발그룹 정몽규 회장이 대니정에게 알버트웨버 색소폰을 전달했다.
이와관련 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타워 1층 포니정홀에서는 이번 계약을 기념해 ‘Absolute Way With Danny Jung by Albert Weber’가 개최됐다.

이번 음악회는 현대산업개발과 영창악기 등 현대산업개발그룹 임직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대니정은 Right On Time 등 자신의 앨범수록곡과 Over The Rainbow, September 등 팝송을 연주했다.

특히 공식후원 계약을 기념해 현대산업개발그룹 정몽규 회장을 비롯해 박병재 영창악기 회장, 최동주 현대산업개발 사장, 서창환 영창악기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니정에게 알버트웨버 색소폰이 전달됐다.

영창악기 서창환 부사장은 “국내 최고의 색소폰 아티스트 대니정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통해 알버트웨버의 우수성을 알리고 싶다”며 “향후에도 알버트웨버만의 차별적 장점을 전문연주자를 포함한 모든 고객들에게 인정받아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대니정은 향후 국내외 모든 연주회와 앨범작업에 알버트웨버 색소폰을 사용하고 신제품 기획 및 음색 컨설팅 작업에도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