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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임호 미니홈피 | ||
한 연예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임호의 아내 윤정희씨가 현재 임신 3개월로 내년초 임호가 아빠가 된다.
임호는 그동안 ‘왕 전문배우’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비중은 크지 않지만 꾸준한 연기활동을 이어왔다.
하지만 이번 ‘행복의 조건’에서는 김지호와 함께 주연으로 나서게 되면서 뱃속의 아기가 복덩이가 된 셈이다.
한편 임호는 2008년 8월 선배의 소개로 11살 연하 윤정희씨와 만나 1년 7개월여 동안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