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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교통사고’ 차문 떨어져 나가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7.09 15: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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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가수 겸 영화배우 비욘세가 타고 있던 차를 택시가 들이받아 차문이 떨어져 나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비욘세 / 사진= Why Don`t You Love Me 앨범 아트>

미국의 연예 사이트 ‘데일리필’은 8일(현지시간) 비욘세가 한 상점에 들어가기 위해 런던의 나이츠브리지에 차를 세운 후에 문을 열었는데 그 때 택시가 차를 들이 받았다고 밝혔다.

상점에 있던 사람들은 택시가 차와 충돌해 차 문이 떨어져 나가는 모습을 보고 경악했다. 비욘세는 불과 몇 센티미터의 차이로 아찔한 사고를 면했다.

뉴욕 ‘더 선’지는 "사고 직후 심하게 떨고 있는 비욘세의 모습을 본 주위 사람들은 안타까워했다"고 전했고 한 목격자는 “보기에도 끔찍했다. 눈 깜작할 사이 택시가 갑자기 튀어나왔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