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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는 지난 8일 방송된 SBS E!TV ‘철퍼덕 하우스’의 새MC로 투입되면서 자신의 집 내부와 값비싼 와인,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오디오를 공개하며 부를 과시했는데, 이를 시청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부럽다”는 반응과 “지겹다”는 반응으로 양분돼 있는 것.
평소 솔직담백한 모습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에이미는 이날 자신의 새로운 보금자리인 한남동 빌라를 공개하면서 고급 오디오와 와인 냉장고 등 고가의 살림살이 등을 공개했는데 일부 시청자와 누리꾼들은 “역시 부자는 다르다”며 신기한 반응을 보였다.
반면 다수의 누리꾼들은 “위화감과 열등감이 조성된다”며 불편한 입장을 드러냈다.
이 때문인지 에이미는 이날 연하의 아이돌 가수와 연애담을 공개했으나, 이 역시 지겹다는 누리꾼들의 지적을 받고 있다.
한편 에이미는 지난해에도 120평 규모의 달하는 자신의 3층 주택을 방송을 통해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