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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걸그룹 '걸스데이' 데뷔 하기도 전에 난리~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09 13: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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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가요계에 정식 데뷔를 앞둔 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걸스데이는 9일 음원공개와 함께 KBS2 음악방송 ‘뮤직뱅크’로 가요계 데뷔 무대를 앞두고 팬들의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면서 홈페이지 서버가 다운되는 등 벌써부터 대박조짐을 보이고 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지난 8일 밤 방송 스케줄과 음원 공개 소식이 전해지자 홈페이지 접속이 폭주해 서버가 한 시간 가량 다운됐다.

또한 걸스데이의 데뷔곡 ‘갸우뚱’의 뮤직비디오는 공개 하루만에 약 30만명 가량이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걸스데이의 멤버 5명을 따르는 팔로워는 약 2만 명에 달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걸스데이는 “관심을 가져 주시는 만큼 그동안 연습한 기량을 방송을 통해 다 보여주고 싶다”며 “부족한 부분이 있어도 앞으로 많이 격려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더욱 발전하는 걸스데이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