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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는 8일 KBS 라디오 ‘슈퍼주니어의 KISS THE RADIO’에 출연해 기성용과 전화연결을 시도, 절친한 사이임을 증명했다.
전화인터뷰가 연결되자 DJ 이특과 은혁은 진짜 기성용 선수가 맞냐며 놀라는 반응을 보였고, 이에 기성용은 가장 좋아하는 노래로 베이지의 ‘지지리’ 꼽으며 직접 노래까지 부르며 분위기를 띄웠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베이지가 평소 기성용을 부르는 애칭은 ‘짱구’임이 공개 되어 두터운 우정을 인증(?)했지만, 기성용은 이상형으로는 소녀시대의 ‘유리’를 꼽았다.
한편, 베이지는 지난 22일 해당 라디오에서 기성용 선수와의 친분을 깜짝 공개한 바 있으며, 오는 9월 컴백곡을 준비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