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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자벨 | ||
대마초 파문 당시 함께였던 연인 하양수가 작업한 새 앨범을 들고 복귀를 앞둔 것.
고호경은 최근 SBS E!TV ‘E!뉴스코리아’ 녹화에 참여해 “힘들었던 시절에 옆에 있어 준 사람은 가족밖에 없었다. 이번일로 가족의 소중함을 더욱 느꼈다”고 밝혔다.
앞서도 고호경은 캐이블 방송을 통해 “나를 믿어줬던 분들께 실망을 드렸다는 사실이 가장 힘들었다”고 고백하며 눈시울을 붉힌 바 있다.
또한 연인 하양수와 함께 작업한 이번 앨범에 대해 “1년 전부터 양수 씨와 좋은 가사나 멜로디가 떠오를 때마다 만들었다”며, “있는 그대로를 표현하고자 만든 우리의 추억이 담긴 노래”라고 소개했다.
방송은 9일 저녁 8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