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09 11:11:38
9일 매니지먼트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효린은 지난 8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M넷 ‘엠카운트다운’ 녹화 후 갑자기 탈진증세를 보여 서울 강남 소재 모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이와 관련 매니지먼트사 측은 “최근 많은 스케줄에도 연습을 강행해 효린의 몸에 무리가 생긴 것 같다”며 “현재 안정을 찾은 상태이고, 휴식을 충분히 취한 뒤 스케줄을 다시 잡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