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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 근육 파열…소속사 “종아리 깁스 중”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09 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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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출연 캡쳐
[프라임경제] 인기 아이돌 그룹 ‘샤이니(SHINee)’의 정규 2집 컴백 무대가 무한 연기될 것으로 보여 팬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

9일 매니지먼트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샤이니 멤버 민호는 지난 7일 충남 천안의 놀이시설에서 KBS 2TV ‘출발 드림팀2’를 녹화하던 중 오른쪽 종아리 근육이 파열된 것으로 드러났다.

오는 19일 새 앨범을 발표하는 샤이니는 앞서 16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컴백을 알릴 계획이었다.

SM 측은 이와 관련, “민호는 현재 종아리에 깁스를 한 상태”라면서 “당분간 통원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샤이니의 컴백은 민호의 회복 여부에 따라 좌우될 것이라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