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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 ‘종아리 근육 파열’ 부상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7.09 10: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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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샤이니 민호가 종아리 근육 파열 부상을 당해 샤이니 컴백 무대 일정이 연기됐다.

   

<종아리 근육 파열 부상을 당한 샤이니의 민호 / 사진= 샤이니 공식 홈페이지>

샤이니 소속사인 SM 엔터테인먼트는 9일 "멤버 민호가 종아리 파열 진단을 받아 깁스를 했다"며 "이로 인해 당초 16일로 예정됐던 샤이니 컴백 무대 일정을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민호는 지난 7일 KBS-2TV '출발 드림팀2' 촬영 중 부상을 입어 병원을 찾아 정밀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 오른쪽 종아리 부분의 근육 파열 진단을 받았고, 현재 깁스를 한 상태이다.

S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단순한 근육통인줄 알았는데 검사 결과 파열 진단을 받았다"면서 "민호가 당분간 병원에서 통원 치료를 받아야하니, 아쉽지만 샤이니의 컴백을 미뤘다"고 밝혔다.

이어 "민호의 건강이 회복되면 그 때 다시 컴백 일정을 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샤이니는 오는 16일 정규 2집 앨범 컴백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