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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파워타임 제작진, ‘선물발언’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09 10: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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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DJ 최화정(49)의 선물발언 논란에 대해 제작진이 사과했다.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제작진은 지난 8일 “DJ와 게스트간에 격의 없게 풀어나가기 위해 나누던 대화가 청취자 여러분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고 오해를 불러일으킨 점을 진심으로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이어 “우리가 무엇을 바란다는 것은 있을 수도 없는 일이고 그럴 의도도 전혀 아니었음을 거듭 말씀드린다”면서 “앞으로는 그런 오해의 소지가 있는 멘트는 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최화정은 이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한 일부 아이돌 그룹에게 선물을 요구했다는 의혹을 받아 팬들로부터 집중 항의를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