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겨울철에 접어든 뉴질랜드 여성환자 사망소식에 파루, 중앙백신 등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44분 파루는 전날대비 2,49% 오른 1855원에 거래 중이고, 중앙백신도 4.37% 상승한 1만3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뉴질랜드 북섬 베이 오브 플렌티 지역 보건당국은 한 여성 환자가 신종플루 바이러스에 의한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현지 언론에 밝혔다. 이에 관련주인 파루와 중앙백신에 대한 투자자들의 심리변화에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