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문헌으로 전해진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칼은 8자루다.
8자루의 칼중 6자루는 충남 아산 현충사와 경남 통영 충렬사에 보관되어 있다. 하지만 이 칼들은 이순신 장군 사후 명나라 황제가 보낸 것이거나 의장용 칼이다.
정작 이순신 장군이 사용했다는 쌍룡 검 2자루는 행방을 알 수 없다.
오는 10일 밤 11시20분 SBS의 '그것이 알고 싶다'는 '잃어버린 쌍룡 검을 찾아-아델리아 홀 레코드의 진실'을 통해 쌍룡 검의 행방을 좇는 과정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