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09 09:30:58
김현중은 8일 ‘장난스런 키스’에 캐스팅이 확정되어 주인공 백승조 역을 맡게 됐고,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는 수재에다 운동 실력에 재력까지 갖춘 엄친아를 연기한다.
남자 주인공이 확정됨에 따라 상대 배우로는 누가 캐스팅 될 것인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면서 그룹 카라의 한승연과 배우 박신혜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한편 유력한 후보였던 배우 박보영은 소속사와 분쟁 등을 이유로 보류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