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8일 서울 논현동의 특별한 장소에서 SK-II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 자리는 맑고 투영한 피부 변화의 기적을 경험한 수많은 SK-II 마니아들이 SK-II 30주년을 축하하고 직접 참여하여 지어진 SK-II 미라클 하우스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이 뜻 깊은 시간에 한국을 대표하는 셀러브리티와 유명 인사, 프레스들이 함께 해 그 자리를 더욱 빛내 주었다. 특히 현재 SK-II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김희애, 임수정뿐 아니라 한국 첫 SK-II 모델이었던 심혜진 등 많은 스타들이 함께 참석하여 브랜드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보여 주었다.
SK-II는 지난 30년간 맑고 투영한 피부에 대한 여성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주어 전세계 여성들에게 ‘기적’의 화장품으로 불려져 왔다. 이 열렬한 찬사를 얻어낸 SK-II의 탄생은 생명공학으로 탄생된 천연효모 발효 대사액 ‘피테라™’ 성분이 양조장에서 우연하게 발견된 이후부터 시작되었다. SK-II는 30년 동안 자연으로 시작된 피테라를 토대로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여성의 맑고 투영한 피부 기적을 실현하는 데에 전념을 다해 왔다. “SK-II에게 지난 30년은 SK-II로 인해 맑고 투영한 피부 변화를 경험하고 그들의 삶 또한 아름답게 변했다고 이야기해주는 수많은 여성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만들어진 아주 의미 있는 시간입니다”라며 SK-II 한국대표인 오쿠야마 신지 사장이 축하 디너파티에 참석한 하객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 날 SK-II 미라클 하우스는 하우스의 호스트들인 SK-II 대표자들의 테이프 커팅식을 시작으로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미라클 하우스에서는 SK-II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한병에서부터 시작된 30년의 역사와 그 맑고 투영한 피부 기적을 경험한 수많은 여성들의 미라클 스토리를 만날 수 있었다. 특별히, 이 하우스에는 SK-II를 사랑하는 5인의 아티스트의 콜라보레이션 작품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콜라보레이션에는 배우 이자 화가 하정우, 디자이너 정욱준, 꽃잎 작가 백은아, 크리스탈 공예가 홍현주, 그래픽 디자이너 김제형까지 하나하나 아티스트들의 미라클 스토리를 담아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한 SK-II 에센스가 참석자들의 을 주제로 한 특별한 작품들이 전시되었다.
마지막 하이라이트로 SK-II 아름다운 두 모델들이 SK-II 미라클 하우스에 표현된 자신들의 방을 참석자들에게 직접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희애의 방은 SK-II 글로벌 모델들과 함께 참석한 SK-II 30주년 글로벌 행사에서 김희애가 직접 입었던 의상과 소품으로 꾸며진 드레스룸으로 연출되었으며, 임수정의 방은 그녀의 화장대 및 직접 느꼈던 맑고 투영한 피부 기적을 담아낸 포토 에세이 등으로 꾸며져 있었다.
SK-II 미라클 하우스의 가든에서 30년의 맑고 투영한 피부 기적을 축하하기 위해 열린 이 디너 파티에서 김희애와 임수정은 파티가 끝나는 시간까지 자리를 지켜 브랜드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보여주었다. SK-II 모델뿐만 아니라 SK-II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파티가 끝나는 시간까지 자리를 지켜 그 어느 때보다 더욱 아름답고 멋진 여름날 밤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