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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마이진, "머리부터 발끝까지 20대~"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09 08: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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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마이진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그룹 악녀클럽의 멤버 마이진이 8일 SBSE!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해 ‘21세기 마녀의 조건’ 이라는 주제에 대한 토론에서 자신의 연애담을 솔직 공개했다.

마이진은 이날 방송에서 15살 연하의 남자가 나이를 속이면서까지 자신에게 강하게 대시를 해와 연하라는 사실을 모른 채 만남을 가졌던 에피소드를 밝혔다.

또 한류스타를 포함해 유명 연예인들에게 대시 받은 횟수만 무려 25번 이상이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올해 43세의 마이진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20대로 살아가고 있는 자신만의 특별한 노하우를 모두 공개했으며 20대 못지않은 섹시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