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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김정우(28)가 연인인 탤런트 이연두(26)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정우는 8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연두는 내조의 여왕”이라며 한껏 치켜세웠다.
이어 “연두는 나한테 잘해주고 운동에만 열중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준다”며 “이연두와 어머니는 나에게 가장 큰 힘이된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김정우는 이연두와 화상통화를 시도하며 시종일관 미소를 머금으며 연인데 대한 사랑을 내비쳤다.
한편 지난 2007년부터 교제를 시작한 김정우-이연두 커플은 지난해 3월 연인사이 임을 당당히 밝혀 세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