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주)농심이 8일 정통 일본식 카레 레스토랑 ‘코코이찌방야’ 명동점을 오픈했다.
‘코코이찌방야’는 지난 2007년 농심이 일본 식품기업 1위인 하우스 식품과 일본 카레 전문외식기업 ‘이찌방야’와 손잡고 설립한 후 누적 방문 고객 수 100만명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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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픈한 '코코이찌방야' 명동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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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픈한 ‘코코이찌방야’ 명동점은 핵심 상권인 명동의 특성과 일본식 정통 카레를 즐기러 오는 일본 관광객의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농심 카레레스토랑 추진팀 김성환 팀장은 “코코이찌방야를 명동 맛의 명소,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코이찌방야’ 명동점은 오픈을 기념해 선착순 3000명에게 기념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