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풀무원식품이 어린이 전용식 통합 브랜드 '우리아이'의 2차 제품을 출시하며 ‘키즈 푸드(Kids Food)’시장 확장을 본격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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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선택에서부터 식재료의 크기, 맛과 양은 물론 식품 첨가물의 안전성까지 어린이의 기호와 영양을 고려함에 따라 아이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조성하는데 도움을 주도록했다.
풀무원식품은 '우리아이' 브랜드 출시 1주년을 맞아 기존 제품의 칼로리와 지방, 나트륨 함량을 줄이고 어린이들의 밥상에 자주 오르는 식품을 기존 6개 제품에 이어 계란, 비엔나 소시지, 김, 군만두, 영양죽, 수프 등을 추가해 총 12종의 식사 대용식과 영양 간식을 선보인다.
풀무원식품의 마케팅 지원 총괄 정종욱 상무는 “식습관이 성인병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결과들이 발표됨에 따라 평생 식습관이 형성되는 3~8세 아동 먹거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라며 “일부 과자, 유제품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형성된 ‘키즈 푸드’의 개념을 식사대용식, 영양 간식에까지 확산시켜 영양성분까지 어린이들의 성장발달에 맞춘 제품으로‘어린이 전용식’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