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08 17:53:36
지난 달 30일 절친한 친구였던 박용하를 잃은 지 불과 일주일만에 또 부친상을 당한 것.
현재 김현주는 경기도 고양시 동국대 일산병원에 마련된 빈소에서 조문객들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발인은 9일 엄수되며 장지는 고양시 도내동 고양시립묘지에 안치될 예정이다.
한편 故 박용하의 절친으로 그의 장례절차에 대한 모든 것을 끝까지 책임지며 의리를 보였던 배우 소지섭이 이번에도 조문을 위해 장례식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