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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외국인 채용절차를 일원화하는 방안을 내놨다.
원어민의 경우 근무처를 옮길때마다 매번 같은 서류(경력증명서, 추천서, 학위증 등)를 제출하거나, 외국인의 체류기간이 계약기간보다 먼저 끝날때 계약중간에 비자갱신을 해야하는 번거로운 절차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장차 한국이 다문화 사회로 원만히 진입하기 위해 정부는 꾸준히 다문화정책을 펴고 투자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수정책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일 국무총리실에서 개최되며, 부상으로 3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