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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의 이번 화보는 ‘아시아의 유럽’이라고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과 해변을 배경으로 그동안 숨겨왔던 S라인 몸매와 매혹적인 표정을 담고 있다.
앞서 안혜경의 스타화보는 서비스 첫날부터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어 이번 2차 화보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기존 방송에서 보여준 정돈된 이미지만 보다가 비키니 컨셉의 사진들을 보니 신선하다.” “늘씬한 각선미가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얼짱 기상캐스터’로 인기를 모으며 연기자로 변신한 안혜경은 방송인 하하와 3년간의 열애를 마친 후 연기활동에 매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