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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 차 국내에 머무르고 있는 재범은 최근 싸이더스HQ측과 만남을 가지고 계약 문제에 대한 논의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재범의 한 측근에 따르면 현재 싸이더스HQ와 전속계약을 맺기로 하고 최종 조율 단계에 있으며 싸이더스HQ는 재범에 최고 대우를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싸이더스HQ 관계자 측도 "상처를 받았던 친구라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며 “일단 계약과 관련한 기본적인 합의는 어느 정도 진행이 된 상황이고 계약이 성사되는 대로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해 계약이 초읽기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싸이더스HQ에는 장혁, 전지현, 조인성, 한예슬 등이 소속되어 있으며 재범은 13일 첫 솔로음반 '믿어줄래'의 발매를 앞두고 있다.
한편 재범은 JYP 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이던 지난 2005년과 2007년 당시 미국 지인과 주고받은 메시지가 한국 비하 논란으로 퍼지면서 2PM을 탈퇴하고 미국으로 떠난 바 있다.